다이어트@땅콩하마님의 리얼후기


제가 실제 체중감량에 성공했던 방법 중 먹는 걸로 혹은 보조제로 굶지않는다이어트에 성공한건 손에 꼽아요.


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에버앤에버예요.






2년전에 풀세트로 구매해서 감량에 성공했었고 그 이후로도 꽤 쪘다 이제는 디톡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할때마다 제 돈주고 샀던 제품이예요.


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이후로도 후기를 올리지 않아서 그렇지 바뀐 패키지 사진을 보면 제가 종종 애용해 왔단 걸 아실거예요.


이게 작년에 먹었던 구성이예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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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이번에 바뀐 제품은 패키지만 바뀐게 아니라 형태도 바뀐거라서 저도 어떨까 궁금했었거든요.


대략 애용하던 입장에서 보면 TS골드라고 물에 타서 먹던게 티백형태로 차로 바뀐듯 하구요 


(직접 먹어보니 허브티 같은 느낌이라 더 먹기 편하고 수월해졌어요)


이전 제품을 이미 먹어본 입장으로서는 지금 꺼가 훨씬 일반 음료수 타입에 가까운 꿀물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.


제가 굶지않는다이어트로 먹으면서 감량에 성공한 제품인데 그간 왜 쭉~~ 먹지 않았냐면 어느 정도 디톡스 후 감량이 되면 유지가 들어가고 그 후에는 애프터만 가끔 먹으면 됐었어요.


그리고 전에는 먹으면 새콤달달한 특유의 향이 여러번 디톡스를 거듭할수록 침이돌면서 먹기가 살짝 힘들었거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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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바뀐 제품은 패키지만 바뀐게 아니라 성분과 맛이 달라졌어요.


전에껀 베리향인가가 좀 진한 편이어싸면 이번엔 허브향이 살짝 나고 맛도 꿀물 같은 부드러운 달달함이예요.


여느 보조제처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이 들어있지만 이렇게 반응이 확실하게 나타나는 굶지않는 다이어트는 흔치 않은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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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엔 DS를 마실때는 1000ml 두번에 타서 마시느라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저한테는 그조차도 좀 힘든 감량법이었거든요.


이번에 바뀐건 정상식사 하고 슬림티 프리미엄 1포를 500ml에, 점심도 정상식사에 슬림티 1포 500ml 그리고 저녁식사만 안먹고 디에스와 애프터를 물 300ml와 함께 마셔요.


전처럼 2리터까지 물을 마시는게 아니라서 좀 쉽고요~


밥 먹을꺼 다 먹으면서 하니까 부담없었어요.


물론 배변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의 코스이고 배변을 원활하게 잘 하는 편이다 하면 슬림티랑 디에스를 첫날에, 둘쨋날 애프터를 드시면 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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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을 먹고 평소 먹던 커피 대신 슬림티 한잔~


예전의 티에스를 생각하고 마셨는데 그냥 허브티예요.


은은한 향에 커피숍에서 차 마신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그냥 차예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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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과 점심은 밥을 먹고 슬림티를 마셨어요.


저녁에는 늘 남편이랑 아이랑 밥을 먹으면서 맥주나 KGB한 병 마시는게 습관이 돼서 복부에 꽤 지방이 많은 편이죠.


저녁식사 대신 디에스와 애프터를 섞어 먹어요.


물 300ml와 함께 섭취하는데 저는 한번에 다 섞어 마시기도 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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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이미 여러차례 에버앤에버 디톡스를 경험해 봐서 저녁시간에 편히 집에서 먹는데요~


처음 드시는 분이라면 꼭 주의해야 할 게 있어요.







 첫 복용이라면 집에서, 화장실은 바로 갈수 있도록!


밖에서 드시거나 혹은 섭취 후 약속을 잡고 외출을 하시면 아니아니돼요!! ㅋㅋㅋ


그랬다간 밖에 화장실 찾거나 화장실에서 사실 수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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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적으로 굶지않는다이어트 에버앤에버는 장을 깨끗히 해주는 제품이라 생각하시면 돼요.


저처럼 고칼로리 섭취하던 사람이라면 첫날, 둘째날, 셋째날 하시다보면 장이 깨끗해지는 걸 느끼실수 있구요~


약간 대장내시경하는 것 같은 기분이긴 한데, 그때 먹는 것처럼 역하지 않고 꿀물 같다고 보심될거 같아요.


진짜 진짜 한동안 체중계가 움직이지 않아 다이어트 할 엄두도 안나고 기분도 안나던 분이라면 꼭! 에버앤에버 드셔보세요.


시원한 쾌변은 물론 하루 사이에 1~2킬로는 기본이고 디톡스 일주일 정도 하시면 몇 킬로도 가뿐히 감량합니다.


단, 유지는 본인 몫이라는 거 잊지마시고요~ 


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. 다 같이 체중감량을 위해 달려보아요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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